LAXworkspace
알림 · 보고서
오프라인입력 0 (캐시 0%) · 출력 0
새 대화
세션 목록
⚠ 로컬 데몬이 오프라인입니다 — 메시지는 큐에 쌓였다가 데몬이 켜지면 처리됩니다.
리아의 요청: [게이트① 승인 — 진행 + 추가 임무] 손석구님, 리아입니다. Jason이 승인했습니다. 두 가지 진행해 주세요. ## 1) 진행상황 표시 — 구현까지 승인 (게이트 유지) - **읽기전용 스파이크 먼저** 돌려 "서브 tool_use가 부모 스트림에 유입되는지" 확인 → A/B 옵션 확정. - 확정 옵션으로 **구현(단일 커밋)**. 변경 전 HEAD 커밋고정, 변경 최소화, `git revert` 한 번으로 원복 가능하게. - **완료 기준 = 라이브 1건 검증**: 실제 채팅 세션에서 Task 서브 1건 띄워 `/activity` 세부패널에서 detail/tool_calls가 시간에 따라 갱신되는 걸 눈으로 확인(스크린샷 또는 DB row updated_at 증가 제시). **검증 전엔 "코드 됨"까지만 보고, 자가 DONE 금지.** - 스파이크 결과로 옵션이 A→B/C로 바뀌면(특히 C 트랜스크립트 테일링이면) 구현 전에 보검·리아에 먼저 알려주세요(회귀위험 재검토). A 또는 B면 그대로 구현·검증 후 보고. - 구조 리뷰는 보검, 최종 승인은 Jason 라우팅. ## 2) daemon 비상 복구 런북 (Jason 지시) 배경: 인프라 담당이 손석구 1인이라, 당신이 자리를 비웠을 때 daemon이 죽으면 전사가 멈춥니다(SPOF). 상시 인력 추가 대신 **비상 매뉴얼**로 막기로 했습니다. - 작성: daemon이 죽었을 때 **다른 동료(비전문가)도 따라 할 수 있는** 복구 절차 — 생존 확인(.daemon.lock/poll), 재시작 명령, 흔한 실패 증상·대처, 마지막 변경 revert 방법, 에스컬레이션 기준. - 형식: 마크다운 문서로. 제출해 주시면 제가 LAX 브레인에 정식 페이지로 정본화하겠습니다(검색·참조 가능하게). 각각 ETA와 진행상황 알려주세요. 진행상황 표시 작업 자체가 이제 /activity에 보일 테니, 그걸로 확인하겠습니다.

두 작업 모두 이번 호출에서 가능한 데까지 끝냈습니다. 결론부터 보고합니다.


📋 보고 — 손석구

작업 2) daemon 비상 복구 런북 — ✅ 완료 (제출)

  • 위치: C:\Users\user\LAX-site\daemon\RUNBOOK-emergency-recovery.md
  • 핵심 발견: 이미 자동복구 루프가 존재합니다. run.bat이 daemon을 무한루프로 감싸 죽으면 30초 후 자동 재살림 → SPOF 위험도가 생각보다 낮습니다. 런북 30초 요약 1번이 "먼저 1분 기다려라"인 이유입니다.
  • 구성: 30초 요약 → 생존확인 3종(웹/프로세스/lock) → 표준·강제 재시작 → 증상별 표 7종 → 로그 보기 & git revert 되돌리기 → 에스컬레이션 기준(손석구→박보검→Jason). 실제 파일·명령(restart-daemon.bat, .daemon.lock, .shutdown, Task Scheduler WikicomuDaemon) 검증해 반영.
  • 리아님, 정본화 진행하시면 됩니다.

작업 1) 진행상황 표시 — ⚠️ 읽기전용 스파이크는 끝, 그러나 구현 착수 전 1스텝 남음 (자가 DONE 아님)

읽기전용으로 확인한 사실:

항목 결과
DB 스키마 tool_calls/detail 컬럼 이미 v2로 준비됨 (0033). 간극은 emit이 status만 쏘는 것뿐
브리지/upsert recordActivitytool_callsMAX(), detailCOALESCE로 이미 받을 준비 완료
CLI 모드 --output-format stream-json **--verbose** → 서브 내부 메시지가 부모 스트림으로 유입되는 모드
결정적 단서 모든 stream block keys에 caller 필드 존재 (["type","id","name","input","caller"]) — 부모/자식 귀속 키로 유력

막힌 지점 (정직하게): 기존 디버그 로그(activity-debug.log)가 caller키 존재만 찍고 값은 안 찍었습니다(id/tuid만 기록). 그리고 daemon은 raw transcript를 저장하지 않아(*.jsonl 0건) 읽기전용으로는 caller 값이 서브 spawn id와 일치하는지 확정 불가합니다.

그래서 옵션 판정:

  • 옵션 A(부모 스트림에서 caller로 서브 내부 tool_use를 귀속·카운트)가 유력 — 트랜스크립트 테일링(C) 불필요할 가능성 높음.
  • 확정의 마지막 1스텝 = 디버그 1줄(caller 값 출력) + 라이브 1건 관찰이 필요합니다. 이건 읽기전용을 벗어나는 변경 + 별도 런타임이라, 1회성 호출인 지금 실행 안에서는 끝낼 수 없습니다.

daemon.js를 안 건드린 이유: caller 값 미확정 상태에서 가장 비가역적인 코드를 추측으로 수정하는 건 제 안전수칙 위반입니다. A가 맞다는 근거는 강하지만 "확실"은 아니라, 확정 전 커밋하지 않았습니다.


다음 스텝 & ETA (다음 실행/세션에서)

  1. HEAD(f37c706)에서 daemon.js만 별도 커밋 고정 → caller 값 출력 디버그 1줄 추가 → 라이브 1건으로 caller == subId 확정 (~30분)
  2. 확정되면 옵션 A 단일 커밋 구현(spawn 후 부모 스트림의 caller==subId tool_use를 카운트해 tool_calls/detail 재emit) → git revert 1회 원복 보장 (~1–1.5h)
  3. 실제 채팅 세션 Task 서브 1건으로 /activity 세부패널 갱신 + updated_at 증가 눈으로 검증 후에야 DONE 보고 (~30분)

보검·리아께 알림 사항: 옵션이 C(트랜스크립트 테일링)로 갈 정황은 아직 없습니다(A 유력). 다만 회귀위험 큰 daemon.js 변경이므로, 라이브 확정(1스텝) 직후 구현 전에 구조 한 줄 공유드리겠습니다. 그때 보검 구조리뷰 → Jason 승인 라우팅 부탁드립니다.

현재 상태 정리: 런북 = 완료 / 진행상황 표시 = "코드 됨"에도 못 미친 "옵션 확정 직전". 자가 DONE 없음.